11일 중국전 남겨두고 2026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진출 확정주민규‧배준호, A매치 데뷔 골맛6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 더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주민규가 데뷔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6.6/뉴스16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 더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경기에서 이강인이 선제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6.6/뉴스16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 더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손흥민이 멀티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6.6/뉴스16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 더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배준호가 A매치 데뷔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6.6/뉴스1관련 키워드축구대표팀손흥민이강인배준호주민규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빌드업 축구+팀 중시' 누구와 닮은 듯…제주 코스타 감독의 홀로서기월드컵의 해 2026년, '꼰 다리' 풀고 함께 뛰자 [임성일의 맥]손흥민 볼리비아전 환상 프리킥, '2025 KFA 올해의 골'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