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 황재원 등 연령별 대표 출신 김도훈호 승선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4 3라운드 FC서울과 제주 유나이티드의 경기, 서울 최준과 제주 진성욱이 볼경합을 하고 있다. 2024.3.1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올림픽 대표팀의 황재원이 UAE와의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슈팅을 날리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19일(현지시간) 카타르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결승전에서 페르세폴리스(이란)을 2대1로 제압해 우승을 차지한 울산현대 김도훈 감독이 우승컵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0.12.20/뉴스1관련 키워드A대표팀최준황재원손흥민김도훈이재상 기자 스페인, 승부차기 끝에 북한 꺾고 U-20 여자 WC 우승…4년 만에 정상日에 패한 北 감독 "심판 문제 아닌가"…경기 재개·악수도 거부[AG]관련 기사남녀 축구 동아시안컵 출전 새 얼굴은 누구?…오늘 명단 발표전진우·김주성도 눈도장 '쾅'…K리거, 경쟁 속 기회 잡아라새 얼굴 활약에 반색한 베테랑 김진수 "경쟁 긍정적, 나만 잘하면 된다"배준호는 '한잔해' 박승욱은 '아파트'…국가대표 데뷔 선수들의 장기 자랑대행체제 '김도훈호', 싱가포르 원정서 모두 잡아야할 결과와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