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원정, 중국과의 홈 경기 남겨둬KFA "라이언시티 이끌어 싱가포르 잘 알아"19일(현지시간) 카타르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결승전에서 페르세폴리스(이란)을 2대1로 제압해 우승을 차지한 울산현대 김도훈 감독이 우승컵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0.12.20/뉴스1관련 키워드김도훈임시감독대한축구협회이재상 기자 스페인, 승부차기 끝에 북한 꺾고 U-20 여자 WC 우승…4년 만에 정상日에 패한 北 감독 "심판 문제 아닌가"…경기 재개·악수도 거부[AG]관련 기사'벤고집'에서 '벤버지'로 끝난 벤투호의 4년…긴 호흡 필요하다배준호, 홍명보호 소집…쿠웨이트전 출격 대기한해에 감독만 4명…어수선했던 2024년 마무리한 축구대표팀'유럽서 펄펄' 배준호·이영준, '미래지향적' 외친 홍명보 부름 받나홍명보호에서도 '캡틴'은 손흥민…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리더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