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소·마이아 코치가 유럽서 직접 체크스위스 그라스호퍼에서 활약하는 이영준. 사진은 U23 대표팀에서의 이영준. (대한축구협회 제공)6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 더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배준호가 A매치 데뷔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6.6/뉴스1홍명보 감독2024.9.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 감독배준호이영준한국 요르단월드컵 예선안영준 기자 '하피냐 멀티골'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꺾고 슈퍼컵 정상우리금융캐피탈, PBA 팀리그 5R 우승…스롱 피아비 MVP관련 기사'11년 전 악몽' 떨쳐내려는 홍명보…동아시안컵 실험은 꼭 필요했다'나의 실패가 반면교사' 홍명보 "10년 전과 지금 완전히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