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지난 주말에도 5만2천600명 홈 관중 올 시즌 흥행은 대박이나 성적은 9위로 하위권김기동 FC서울 감독이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은행 K리그1 2024 7라운드' FC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2024.4.1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10일 오후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라운드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찾은 관중들이 몸을 푸는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 2024.3.1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FC서울 제시 린가드가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5라운드 FC서울과 김천상무의 경기 전 무릎부상으로 선발명단에서 제외, 벤치에 앉아 있다. 2024.4.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기동호FC서울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김기동 서울 감독, 대표팀 사령탑 질문에 "기회 오면 도전할 생각 있다"FC서울, 누수 없이 필요한 곳 보강…조용히 내실 다지는 김기동호'금쪽이' 린가드 보내는 김기동 "2년 동안 피곤했지만 그리울 것""팬들에게 웃음 되찾아 주겠다"…퇴로까지 차단한 FC서울 김기동의 구상광주, '김기동호' 서울에 4전 전승…선두 대전은 김천 제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