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 팀이 3.5장 파리행 티켓 놓고 경쟁한국, 17일 오전 0시3 0분 UAE와 1차전한국 U23 대표팀이 10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과 U23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한다.2024.3.2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황선홍 23세 이하(U-23)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14일 카타르 도하 알레르살 훈련장에서 2024 파리 올림픽 최종 예선 겸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훈련 지시를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4.14/뉴스1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 2024.4.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황선홍한국 u23카타르파리 올림픽안영준 기자 주장 "군대 갈 뻔" 막내 '전역모 인증샷'…축구 4연패 뒤 세리머니 자책골[AG]'金 39개' 유승민 체육회장 "주춤한 건 사실…발전 기폭제 되길"[AG]관련 기사길을 만드는 박진섭,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창대하기를 [임성일의 맥]서둘러야할 U23 감독 선임…멈췄던 축구협회 시계 돌아간다어른들 싸움일 뿐…축구 꿈나무들에게 상처 주지 마라 [임성일의 맥][스포츠 10대뉴스 下] 회장과 감독이 국회로…고개 숙인 한국 축구손흥민, 개인 통산 4번째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영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