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7700석 2분 30초 만에 매진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제시 린가드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 입단 기자회견에서 특유의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2024.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미디어데이'에서 광주 FC 이정효 감독이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4.2.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린가드FC서울광주현장취재이재상 기자 '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관련 기사서울·울산 지고 수원FC는 승리…강등권·5위 싸움 "끝까지 간다"(종합)[K리그1] 전적 종합(22일)"ACL2 희망 포기 못 해"…서울·강원, 남은 2경기에 다 쏟아붓는다ACLE 서울, 서정원의 청두와 무승부…강원, 히로시마에 0-1 패(종합)김기동의 서울, 서정원의 청두와 0-0 무승부…ACLE 1승2무1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