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 대한 존중·헌신 부족했어…날 돌아보는 시간가졌다" 아시안컵서 손흥민과 충돌했던 이강인 SNS로 두 번째 사과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강인(왼쪽)과 손흥민/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강인손흥민축구대표팀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빌드업 축구+팀 중시' 누구와 닮은 듯…제주 코스타 감독의 홀로서기월드컵의 해 2026년, '꼰 다리' 풀고 함께 뛰자 [임성일의 맥]손흥민 볼리비아전 환상 프리킥, '2025 KFA 올해의 골'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