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마친 후 소속팀 토트넘에 복귀한 손흥민이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 토트넘과 브라이턴의 경기에서 결승골 어시스트를 하고 포효하고 있다. 이날 토트넘은 2-1로 승리를 거두며 4위로 도약했다. 2024.2.1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아시안컵토트넘김도용 기자 K리그1 포항, 독일 출신 공격수 트란지스카 영입헤난 대한항공 감독, 4연패에도 웃었다…'복덩이' 김선호 활약에관련 기사한국 축구, 11회 연속 월드컵행…손흥민, 미국서 새 출발[스포츠 결산 ㊤]손흥민-이강인-황인범-김민재…'축'이 있어 든든한 2026 월드컵'최다출전 신기록' 손흥민 원톱 출격…브라질도 비니시우스 등 최정예(종합)내용도 결과도 '합격점'…홍명보호 방향성 탄력 받는다국내파+해외파 '완전체' 홍명보호, 오늘 출국…미국·멕시코 평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