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4선 핵심 플레이어…큰 무대 경험도 풍부포지션 리더 중심으로 최선의 조합 찾기 진행 중이제 한국 축구대표팀의 면면도 화려해졌다. 손흥민(왼과 이강인 등 레벨 다른 선수들이 많다. ⓒ News1 김도우 기자중원의 핵심 플레이어 황인범(왼쪽) ⓒ News1 김진환 기자후방의 기둥 김민재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이강인황인범김민재관련 기사조타수 황인범 돌아왔으나…절반의 성공, 아직 물음표인 '파트너 찾기''이동경 환상 프리킥' 홍명보호, 엘살바도르와 최종 평가전 1-0 승홍명보호, 엘살바도르전도 '가짜 등번호' 착용…"간절하게 준비"4년 전 등번호 없던 오현규 '18번' 받았다…손흥민 7번·이강인 19번결국 '만능 키' 잡은 홍명보…이재성·황인범 '축구 도사'들이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