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4선 핵심 플레이어…큰 무대 경험도 풍부포지션 리더 중심으로 최선의 조합 찾기 진행 중이제 한국 축구대표팀의 면면도 화려해졌다. 손흥민(왼과 이강인 등 레벨 다른 선수들이 많다. ⓒ News1 김도우 기자중원의 핵심 플레이어 황인범(왼쪽) ⓒ News1 김진환 기자후방의 기둥 김민재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이강인황인범김민재관련 기사홍명보호, 48개 팀 중 오프사이드 1위·패스 8위·크로스 성공률 3위[월드컵]대표팀 라커룸 '차분'…"패배로 크게 동요하지 않아"'다시 손흥민' 멕시코전 최전방…이재성-이강인 좌우 날개 출격 [월드컵]멕시코만 만나면 '펄펄'…캡틴 손흥민 발끝을 기대하라 [월드컵]충격의 '개구리 드리블'…월드컵 '멕시코전 잔혹사' 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