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4선 핵심 플레이어…큰 무대 경험도 풍부포지션 리더 중심으로 최선의 조합 찾기 진행 중이제 한국 축구대표팀의 면면도 화려해졌다. 손흥민(왼과 이강인 등 레벨 다른 선수들이 많다. ⓒ News1 김도우 기자중원의 핵심 플레이어 황인범(왼쪽) ⓒ News1 김진환 기자후방의 기둥 김민재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이강인황인범김민재관련 기사멕시코 매체가 평가한 한국 "클린스만 시절 급격히 하락했다"텅 빈 중원, 방치된 45분…홍명보호, 황인범만 기다리면 곤란하다홍명보호, 가나전서 다시 스리백…오현규 원톱, 손흥민·이강인 날개올해 한 번도 못 뛴 송범근·권혁규, 가나전에서 볼 수 있을까홍명보호, 볼리비아전서 포백…최전방 손흥민, 2선 황희찬-이강인-이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