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스태프와 K리거 9명 미국행…해외파는 현지 합류한국시각 7일 미국, 10일 멕시코와 격돌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A매치 2연전을 펼칠 미국으로 출국하기 앞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9.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홍명보축구대표팀손흥민김도용 기자 김기동 감독, 서울서 첫 리그 챔피언…3년 차에 완성한 우승10년의 긴 기다림 끝에…FC서울, 다시 정상에 서다관련 기사경찰 "정몽규 추가 소환 계획 아직…김병기는 이달 마무리"한국 축구는 언제부터 잘못됐을까? 일본 기자가 콕 집었다 '이 사람''사퇴해도 안 해도' 정몽규 고민…축구협회는 자료요구 '산더미'귀국 후 입 연 홍명보 감독 "손흥민 벤치 논란은 결과론일 뿐"'월드컵 32강' 일본, 금의환향…야유 받은 홍명보호와 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