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둥 최강희 감독이 25일 인천 중구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3-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G조 3차전 인천 유나이티드와 중국 산둥 타이산과의 경기에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2023.10.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2일 오후 경기 수원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프로축구 KEB하나은행 K리그1(클래식)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제주 유나이티드FC의 경기에서 삼성 서정원 감독이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2018.1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