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만호, 바레인에 3-1 승리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강인과 손흥민이 1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대한민국과 바레인의 경기에서 프리킥을 준비하고 있다. 2023.1.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이강인과 PSG 선수들이 3일 (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경기서 툴루즈를 꺾고 프랑스 슈퍼컵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4.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강인이 1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대한민국과 바레인의 경기에서 돌파하고 있다. 2023.1.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강인클린스만아시안컵안영준 기자 '오늘 이기면 우승' FC서울, 3만 관중 앞에서 10년 만의 축포 쏠까국감서 도마 오른 '병역 특례'…"폐지 대신 포인트 제도 도입하자"관련 기사'모레노호' 명단 발표 14일…물오른 정승원·이승우 깜짝 발탁 나올까'9월 A매치·아시안게임' 코앞인데 축구협회 사실상 '업무마비'한국 축구는 언제부터 잘못됐을까? 일본 기자가 콕 집었다 '이 사람'홍명보 부임 후 '22개월 21경기'…내일 월드컵 '최정예 멤버' 공개'대기업 오너' 정몽규는 왜 욕 먹는 축구협회장 4선에 도전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