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결정권자 없는 혼란 지속돼…국회 자료요구는 '산더미'"우리도 한국축구 좋아 이 직업 택한 사람들"월드컵 참사 후폭풍 속, 대한축구협회 직원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다. 2026.7.1 ⓒ 뉴스1 오대일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의 책임을 지고 사퇴 의사를 밝힌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 축구팬들 아유를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30 ⓒ 뉴스1 안은나 기자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이강인(왼쪽)과 오현규가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기에서 0대1로 패한 뒤 충격에 빠져 있다. 2026.6.25 ⓒ 뉴스1 임세영 기자정몽규 신임 회장이 지난해 2월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55대 축구협회장 선거에서 당선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2.26 ⓒ 뉴스1 김도우 기자10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내 스타디움.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정몽규대한축구협회한국 축구안영준 기자 '월드컵 우승 가능성' 프랑스 27%·스페인 21%…아르헨티나·잉글랜드도'월드컵 참사' 원인 밝힌다…정몽규·홍명보 등 22일 청문회(종합)관련 기사축구협회 "청문회 최대 협조…현직 증인, 출석 예정"손흥민·황희찬도 '월드컵 참사' 축구협회 국회 청문회 부른다국회 문체위, 박지성·손흥민·이영표·황희찬 참고인 채택사퇴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FIFA 상임위·AFC 집행위원 자격은 유지미국 간 홍명보, 국회 청문회 출석 의지…측근 통해 "부르면 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