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K리그1 베스트11 선정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5라운드 FC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후반전 상황에서 포항 오베르단이 동점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3.8.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포항 오베르단안영준 기자 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관련 기사박태하 포항 감독 "주축 선수 이탈? 대책 있다…더 좋은 성적 낼 것"K리그1 챔피언 전북, '베스트11 미드필더' 오베르단 영입'박진섭·싸박·이동경' 3파전…올해 K리그 '최고의 별'은 누구K리그1 포항, 홈에서 탬피니스와 1-1 무승부…설욕 실패포항, 주전 아끼고 안방에서 카야 2-0 완파…ACL2 2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