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동계 전지훈련 위해 발리 출국박태하 포항 스틸러스 감독. 2024.1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전지훈련 출국에 앞서 포즈를 취한 박태하 포항 스틸러스 감독 ⓒ News1 안영준 기자기성용과 포옹을 나누는 박태하 감독(가운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박태하 감독포항 스틸러스기성용안영준 기자 '황선우 2번째 메달 도전' 혼계영 400m, 예선 5위로 결선행(종합)[AG]'황선우 2번째 메달 도전' 혼계영 400m, 예선 5위로 결선행[AG]관련 기사박태하 감독 "3연속 1-0 승리, 중요한 순간에 큰 힘 될 것"2024년 마친 박태하 감독 "내년은 더 강한 팀 될 것…벌써 행복해"우여곡절 끝에 해피엔딩…박태하 감독 "의미있는 코리아컵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