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승1무1패로 조 2위 유지K리그1 포항 조상혁.(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축구포항서장원 기자 1620도 회전 성공했지만…이채운,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6위[올림픽]세계의 벽은 높았다… 홍수정, 스켈레톤 1·2차 주행 22위[올림픽]관련 기사'조르지 동점골' 포항, ACL2 16강 1차전서 감바와 1-1 무승부아로카 이현주, 역전 결승골…2경기 연속 득점포아로카 이현주, 1개월 만에 득점포…리그 3호골기성용·신광훈의 마지막 일년…포항엔 큰 동기부여프로축구 동계훈련 연습경기 결과 '깜깜이' 이유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