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흥행 대박쳤으나 성적은 4년 연속 파이널B 포항맨 이미지 강한 김기동 감독도 새로운 도전
김기동 서울 감독 (FC서울 제공)
4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프로축구 '2023 하나원큐 대한축구협회(FA)컵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포항 김기동 감독이 선수들과 함께 헹가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2023.11.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2023 하나원큐’ K리그1 37라운드 FC서울과 수원삼성의 경기, 전광판에 3만6007명의 관중 입장과 함께 K리그 유료 관중 집계 이후 첫 한 시즌 홈 관중 40만명을 돌파했다는 문구가 나오고 있다. 2023.11.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8일 오후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3 하나원큐 K리그1 6라운드 FC서울과 대구FC의 경기 후반 장내 아나운서가 공식 관중수로 45,007명을 발표하고 있다. 이는 코로나 이후 한국프로스포츠 최다 관중이다. 2023.4.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5라운드 FC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후반전 상황에서 첫 골을 넣은 서울 김신진과 동료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3.8.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