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선두 질주 이끌며 통산 7번째 영광김기동 FC서울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FC서울김기동감독상김도용 기자 제주 신예 유승재, LA FC2 임대…"손흥민 선배 있는 LA서 성장할 것"유해란이 새로 쓴 '60'…메이저 2연승 기념 골프공에 새겼다관련 기사10년 만의 우승 보인다…5연승 서울, 울산·전북 원정이 최대 승부처인천 꺾고 '5연승' 김기동 감독…"울산 전북 원정 2연전이 승부처"송민규 "골 못 넣은 경기 세며 힘들었는데…믿어준 김기동 감독님 감사"서울 이끌고 선두 질주 김기동 감독 "중국 진출설? 난 서울 사랑해"김기동 서울 감독 "조영욱 햄스트링 부상…10월 중순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