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국내 팬들과 만나는 산둥 최강희 감독…'닥공 축구' 여전할까

중국 슈퍼리그 2위 산둥 이끌고 25일 인천과 ACL
펠라이니·파투 등 이탈로 고심

본문 이미지 - 20일 오후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프로축구 KEB하나은행 K리그1 우승 기념식에서 최강희 감독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전북은 이번 시즌 우승으로 K리그 2년 연속 우승과 통산 6회 우승을 달성했다.2018.10.20/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
20일 오후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프로축구 KEB하나은행 K리그1 우승 기념식에서 최강희 감독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전북은 이번 시즌 우승으로 K리그 2년 연속 우승과 통산 6회 우승을 달성했다.2018.10.20/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

본문 이미지 - 최강희 전북 현대 모터스 감독이 18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 리그 8강 2차전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의 경기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8.9.18/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
최강희 전북 현대 모터스 감독이 18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 리그 8강 2차전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의 경기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8.9.18/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

본문 이미지 - 22일 인천광역시 중구 도원동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AFC 챔피언스리그(ACL) 2023~2024 플레이오프 인천 유나이티드와 베트남 하이퐁FC의 경기에서 연장 전반 역전골을 넣은 인천 에르난데스가 제르소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3.8.2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22일 인천광역시 중구 도원동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AFC 챔피언스리그(ACL) 2023~2024 플레이오프 인천 유나이티드와 베트남 하이퐁FC의 경기에서 연장 전반 역전골을 넣은 인천 에르난데스가 제르소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3.8.2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22일 인천광역시 중구 도원동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AFC 챔피언스리그(ACL) 2023~2024 플레이오프 인천 유나이티드와 베트남 하이퐁FC의 경기에서 인천 조성환 감독이 피치를 바라보고 있다. 2023.8.2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22일 인천광역시 중구 도원동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AFC 챔피언스리그(ACL) 2023~2024 플레이오프 인천 유나이티드와 베트남 하이퐁FC의 경기에서 인천 조성환 감독이 피치를 바라보고 있다. 2023.8.2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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