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4경기서 21골 합작 '폭발적 화력'개최국 중국과 10월1일 오후 9시 8강전황선홍 아시안게임 감독과 이강인/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의 정우영(왼쪽)과 황선홍 감독.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2022아시안게임2022아시안게임주요뉴스아시안게임정우영김도용 기자 안세영, 올해 9번째 우승 조준…덴마크 오픈 첫판 2-0 승리이강인, 번뜩인 패스로 50초 만에 벼락골 기점…ATM, 맨유 2-0 완파관련 기사AG로 다시 불붙은 '병역 혜택' 논란…오늘 문체부 국감 도마에유승민 "선수들 당당함이 눈부신 훈장…병역 발언은 국민께 사과"(종합)환호와 아쉬움 남긴 선수단, 16일간 AG 마치고 귀국'마지막 골든데이' 축구는 운명의 한일전…김주형, 金빛 샷 도전[AG]페이커 없어도 완벽했던 제카 금빛 대관식…韓 LoL, 대만 완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