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언더파 맹타…'공동 2위' 이예원·한아름과 2타 차박단유가 12일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 1라운드 11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관련 키워드박단유KLPGA이예원한아름김도용 기자 "모레노호, 4-4-2 중원·이강인 활용법 고민해야"…전문가 진단김성하, 괴산추석장사씨름 소백장사 등극…개인 통산 두 번째관련 기사'통산 10승 도전' 이예원, KLPGA 개막전 둘째 날 공동 선두 도약'7언더파' 이제영·허다빈,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 첫날 공동 1위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