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미얀마와 첫 경기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지소연과 김혜리./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2아시안게임아시안게임지소연김도용 기자 '명가' 수원이 1부로 돌아온다…이르면 오늘 K리그1 승격 확정원유민,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 선수위원장 당선…2030년까지 활동관련 기사18세 소년에서 韓 전설로…손흥민, 차범근 넘어 '59골' 역사(종합2보)[AG 결산]③농구 동반 金·야구 5연패·축구 4연패…빛난 구기종목의 힘男 양궁·요트·LOL에서 金金金…유도·태권도는 '노골드'(종합2보)[AG]남자 양궁·요트 하지민·LOL까지…한국 金金金 추가(종합)[AG][주목 이 선수]⑳'유럽파' 양현준·엄지성, 4연패 선봉…지소연은 마지막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