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22일 오후 7시30분 ACL PO 하이퐁전인천 유나이티드 무고사(왼쪽)와 조성환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인천 유나이티드 조성환 감독과 오반석이 20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2023 미디어데이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3.2.2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인천 하이퐁인천 acl인천 아시아챔피언스리안영준 기자 '가짜 백신 증명서 구입' 자카, 벌금형 집행유예피겨 유망주 정재욱, 주니어 그랑프리 7차 쇼트 8위…3위와 6.77점 차관련 기사건재한 '토종 공격수' 주민규에 도전하는 '외인' 린가드‧티아고‧무고사2승2패만 3팀…K리그 팀 전원 ACL 16강 가능성은?4년 만에 국내 팬들과 만나는 산둥 최강희 감독…'닥공 축구' 여전할까한국도 베트남도 '손흥민 보자'…4만1000석 다 팔렸다호날두·네이마르·벤제마…K리그가 ACL 결승서 만날 수 있는 '슈퍼스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