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의 폭풍 영입으로 ACL 출전 선수들 수준 높아져 울산 전북 포항 인천 등 K리그1 4개 팀 우승 도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운데)ⓒ AFP=뉴스1
알이티하드 카림 벤제마(가운데). ⓒ AFP=뉴스1
알힐랄의 네이마르 ⓒ AFP=뉴스1
알나스르 사디오 마네(왼쪽). ⓒ AFP=뉴스1
20일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4강전 울산 현대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서 포항 그랜트가 동점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2021.10.20/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22일 인천광역시 중구 도원동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AFC 챔피언스리그(ACL) 2023~2024 플레이오프 인천 유나이티드와 베트남 하이퐁FC의 경기에서 연장 전반 역전골을 넣은 인천 에르난데스가 제르소, 신진호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3.8.2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19일(현지시간) 카타르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결승전에서 페르세폴리스(이란)을 2대1로 제압해 우승을 차지한 울산현대 선수들이 시상식에서 우승컵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