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서 2연패 후 세계 2위 독일과 3일 오후 최종전 지소연‧조소현‧김정미 등 베테랑들 "마지막 대회 언급"한국 여자대표팀의 지소연과 콜린 벨 감독.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여자월드컵지소연조소현독일김도용 기자 승마 남동헌, 마장마술 개인전 우승…12년 만에 金[AG](종합)승마 남동헌, 마장마술 개인전 우승…12년 만에 金[AG]관련 기사[단독] 여자축구 스타 조소현, 수원FC 위민 입단…7년 만에 국내 복귀한국 여자 축구 구한 지소연의 '원더골'…전설은 계속된다지소연, 무릎 부상으로 여자 대표팀 소집 불발…여민지 대체 발탁'부상' 이금민‧민유경, 여자 대표팀 소집 불발…강채림‧김민정 대체 발탁tvN, '불꽃 소녀 축구단' 창단…조현우·정조국·이호 2세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