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감독 부임 후 첫 소집…26일 일본과 평가전대한민국 지소연이 5일 오후 경기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신세계 이마트 초청 여자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필리핀의 평가전 전반전에서 슈팅을 하고 있다. 2024.4.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지소연신상우한국 일본 여자축구안영준 기자 황선우, 자유형 200m 銀…혼성 혼계영 400m 한국新(종합)[AG]아쉬운 '銀' 황선우 "마지막에 자세 무너져…스스로에게 화난다"[AG]관련 기사남북전 앞둔 지소연 "항상 힘든 경기…실수 안 해야 이겨"[AG]남북 여자축구 동반 8강 진출…21일 조 1위 놓고 맞대결(종합)[AG]적이 돼 만난 옛 제자들…벨 감독 "반대편에도 내 팀이 있었다"[AG]'김민지 해트트릭' 여자축구, 1차전서 미얀마에 5-0 완승[AG]'아시안게임 4연패 도전' 이민성호, 내달 1일 천안서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