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감독 부임 후 첫 소집…26일 일본과 평가전대한민국 지소연이 5일 오후 경기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신세계 이마트 초청 여자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필리핀의 평가전 전반전에서 슈팅을 하고 있다. 2024.4.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지소연신상우한국 일본 여자축구안영준 기자 강원, ACL2에서 쿠칭에 0-2 완패…동남아 팀에 2패째+조 최하위KCC, 마카오 호우촌에 108-94 완승…EASL 2연승관련 기사[AG 결산]③농구 동반 金·야구 5연패·축구 4연패…빛난 구기종목의 힘여자축구, 11년 만에 중국 꺾고 동메달…북한 꺾은 일본 金(종합)[AG]'8년 만의 메달' 신상우 감독 "색깔을 바꾸진 못했지만 값진 銅"[AG]男 양궁·요트·LOL에서 金金金…유도·태권도는 '노골드'(종합2보)[AG]남자 양궁·요트 하지민·LOL까지…한국 金金金 추가(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