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에 나서는 축구 대표팀 지소연(오른쪽)과 장슬기가 취재진과 인터뷰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7.3/뉴스1 ⓒ News1 이재상 기자
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에 나서는 지소연을 비롯한 대표팀 선수들이 3일 오전 파주NFC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여자축구대표팀은 오는 8일 오후 5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이티를 상대로 월드컵 출정식 경기를 겸한 마지막 국내 평가전을 치른 뒤 10일 최종 명단 23명을 발표하고 조별리그 경기가 열리는 호주로 출국할 예정이다. 2023.7.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에 나서는 콜린 벨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지소연이 3일 오전 파주NFC에서 열린 공개훈련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3.7.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