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인천 남동럭비경기장에서 콜롬비아와 1차 평가전한국 여자축구대표팀 간판 지소연.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여자축구지소연장슬기김도용 기자 '대표팀서도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사냥' 나선다'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관련 기사중국 이어 일본과 무승부…'세대교체' 신상우호, 새 희망을 품다신상우호, 일본과 1-1 무승부…동아시안컵 우승 희망 이어간다女 축구 지소연·이금민, 일본전 출격…김민지 첫 선발'대표팀 20년차' 지소연 "떠나기 전 선수들에게 도움주고 싶다"국내에서 첫 선 보인 신상우호, 졌지만 가능성도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