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중호 39일 만에 귀국…이승원 브론즈볼 겹경사2023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4강이라는 금자탑을 쌓은 U20 축구대표팀 이승원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3.6.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2023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4강이라는 금자탑을 쌓은 U20 축구대표팀이 14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선수단 입국 환영행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6.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2023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4강이라는 금자탑을 쌓은 U20 축구대표팀 김은중 감독(오른쪽)과 주장 이승원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3.6.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u20김은중호u20 월드컵 귀국안영준 기자 어수선한 대표팀…모레노 감독이 일주일 먼저 명단 발표하는 이유는FC서울 우승날 상암 찾은 허태수 GS그룹 회장 "선수단 노고에 박수"관련 기사이승원 브론즈볼에 배준호 지분 20%…U20 월드컵 '마지막' 뒷이야기무관심 속 떠났던 U20 대표팀, '월드컵 4강' 금자탑 쌓고 금의환향(종합)[U20 결산③] 선수들만 생각한 김은중, 지금까지 보지 못한 따뜻한 리더십[U20 월드컵] 유럽도 주목하는 수비수 김지수 "꿈만 같았던 대회"[U20 월드컵] 이 멤버 마지막·FIFA 주관대회 첫 3위…놓칠 수 없는 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