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짜기 세대 이끈 리더, 스타 없지만 최고 전략으로 성과 "지도자 아닌 선배의 마음으로 100% 다하려 했다"
김은중 한국 대표팀 감독이 1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 2023' 3·4위 결정전 한국과 이스라엘의 경기를 마치고 1대3 패배를 아쉬워하는 선수들을 다독이고 있다. 2023.6.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김은중 한국 20세 이하(U-20) 월드컵 축구대표팀 감독이 9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하워드 존슨 호텔 인근 훈련장에서 회복훈련에 임하는 선수들을 살펴보고 있다. 2023.6.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김은중 한국 20세 이하(U-20) 월드컵 축구대표팀 감독이 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에스탄시아 치카 훈련장에서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3.6.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김은중 한국 20세 이하(U-20) 월드컵 축구대표팀 감독과 선수단, 코칭 스태프들이 10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에스탄시아 치카 훈련장에서 훈련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6.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1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 2023' 3·4위 결정전 한국과 이스라엘의 경기에서 1대3으로 패배한 한국 대표팀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3.6.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