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전 선제골…최종 결과는 2-2 무승부황희찬이 23일 오후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코스타리카의 친선경기에서 선제골을 성공시킨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2.9.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황희찬이 23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코스타리카의 친선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2.9.2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이 23일 오후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의 친선경기에서 2대 2 무승부로 경기를 마친뒤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2022.9.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안영준 기자 '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은퇴' 이웅희 "선수 때 경험 살려 최고의 스카우트 되겠다"관련 기사강선우 前보좌관 10시간 36분 조사…'공천헌금 1억' 진실공방(종합)김경 "강선우 보좌관이 1억원 액수 정해…돈 줄 때 같이 있었다"[단독] 하혈·복통 임신부, 3시간 동안 병원 '뺑뺑이'…23곳서 '퇴짜'[르포] 멈춰 선 강릉 양돈농장…1년 2개월만 발생한 강원 ASF 현장국무총리도 홀린 게임 사운드…마리오 효과음부터 그래미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