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보좌관 남씨 주장과 정면 배치남씨 "강선우 지시로 차에 실었지만 돈인 줄 몰랐다" 주장'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5일 오전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경강선우공천헌금신윤하 기자 17세 이하 헬스장 사용 막은 아파트…인권위 권고 불수용긴급임시조치에도 사실혼 여성 찾아가 폭행…50대 구속 송치관련 기사김병기 5차 경찰 조사 6시간 만에 종료…차남도 피의자 출석(종합)'5차 소환' 김병기 이틀 만에 재출석…차남 이어 부자 잇달아 조사경찰, 오늘 김병기 5차 소환…'편입·취업 특혜' 차남도 부른다與, '돈봉투 의혹' 김관영 제명…정청래 "어떻게 이런일 생기나"(종합2보)민주 "'돈봉투 의혹'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국민께 송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