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보좌관 남씨 주장과 정면 배치남씨 "강선우 지시로 차에 실었지만 돈인 줄 몰랐다" 주장'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5일 오전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경강선우공천헌금신윤하 기자 강선우 前보좌관 10시간 36분 조사…'공천헌금 1억' 진실공방(종합)"변전소 설비 이상" 서울 영등포구 한때 정전…3분만에 복구관련 기사강선우 前보좌관 10시간 36분 조사…'공천헌금 1억' 진실공방(종합)국힘, 김경 1억 전달 진술에 "민주당, 공천 브로커 집단인가"'1억 공천헌금' 3인 진실공방…강선우 前보좌관 재소환'김병기·강선우' 의혹 수사 속도 내는 경찰…20일 강선우 소환국힘, 서울경찰청 항의 방문…"경찰, 민주당 공천 뇌물 의혹 수사 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