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한일월드컵 4강 진출 20주년을 맞아 1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 일대에서 열린 2022 KFA 풋볼 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이 사진전을 관람하고 있다. '글로리 & 비욘드'(Glory & Beyond)'라는 타이틀로 2002년의 영광을 계승하고 한국 축구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사진영상전, 레전드 매치, 자선 경매 등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오는 6일까지 이어진다. 2022.6.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2002 한일월드컵 4강 진출 20주년을 맞아 1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 일대에서 열린 2022 KFA 풋볼 페스티벌에 자선 경매를 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소장품이 전시돼 있다. '글로리 & 비욘드'(Glory & Beyond)'라는 타이틀로 2002년의 영광을 계승하고 한국 축구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사진영상전, 레전드 매치, 자선 경매 등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오는 6일까지 이어진다. 2022.6.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2002 한일월드컵 4강 진출 20주년을 맞아 1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 일대에서 열린 2022 KFA 풋볼 페스티벌에 자선 경매를 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소장품이 전시돼 있다. '글로리 & 비욘드'(Glory & Beyond)'라는 타이틀로 2002년의 영광을 계승하고 한국 축구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사진영상전, 레전드 매치, 자선 경매 등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오는 6일까지 이어진다. 2022.6.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