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홍명보호, 벨기에 '무서운 10대' 오리지 경계령

러시아전 후반 43분 결승골, 루카쿠 부진 틈타 맹활약

본문 이미지 - 벨기에 디보크 오리지(17번)가 23일 러시아와의 경기에서 후반 43분 결승골을 터트린 뒤 팀 동료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 © AFP BBNews=News1
벨기에 디보크 오리지(17번)가 23일 러시아와의 경기에서 후반 43분 결승골을 터트린 뒤 팀 동료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 © AFP 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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