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전 후반 43분 결승골, 루카쿠 부진 틈타 맹활약벨기에 디보크 오리지(17번)가 23일 러시아와의 경기에서 후반 43분 결승골을 터트린 뒤 팀 동료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 © AFP BBNews=News1 관련 키워드월드컵오늘의 스타이재상 기자 소상공인정책연구센터 설립한다…소공연, 티오더와 공동 연구"청년 창업 현장 찾는다"…중기부 1·2차관, 전국 소통 행보관련 기사'압도적 기동력·단단한 수비조직' 이영표가 던지는 마지막 '직설'홈경기 전북전 징크스 깬 김기동 감독 "집념으로 만든 승리…자신감 얻었다"그리즈만, MLS 올랜도와 계약하러 미국행…손흥민과 경쟁'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오늘 한국 바이애슬론 새 역사 도전[오늘의 올림픽] 스노보드 이상호, '한국 첫 메달' 책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