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행대회전 출전…오후 10시 36분 결승입상 시 역대 한국 올림픽 '400번째 메달' 주인공스노보드 이상호의 경기 모습. News1 DB ⓒ 뉴스1 박지혜 기자스노보드 평행대회전 경기 모습. ⓒ AFP=뉴스1컬링 믹스더블 정영석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딜리버리를 하고 있다. 2026.2.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상호스노보드금메달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스노보드이상철 기자 '이재성 88분' 마인츠, 아우크스 2-0 제압…강등권 탈출김시우, 시즌 첫 우승 도전…PGA 피닉스오픈 3R 선두와 1타 차관련 기사'金 3개 목표' 한국, 22번째 입장…밀라노 올림픽, 7일 '17일간 열전' 돌입[올림픽]동계올림픽 D-1…'황대헌·김준호 등' 강원 선수 20명 출전첫 골든데이는 8일…'배추보이' 이상호 금빛 질주 펼친다[올림픽]믿고 보는 '쇼트트랙'…빙속·스노보드·썰매도 '기대'[올림픽]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서 대한민국 통산 400번째 메달 나온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