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행대회전 출전…오후 10시 36분 결승입상 시 역대 한국 올림픽 '400번째 메달' 주인공스노보드 이상호의 경기 모습. News1 DB ⓒ 뉴스1 박지혜 기자스노보드 평행대회전 경기 모습. ⓒ AFP=뉴스1컬링 믹스더블 정영석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딜리버리를 하고 있다. 2026.2.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상호스노보드금메달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스노보드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MVP는 누구일까…4월 6일 정규리그 시상식 개최한국가스공사, 정관장전 6연패 탈출…라건아 통산 1만2000점 '-6'관련 기사金 1·銀 1·銅1…한국 스노보드, 기적 쓰고 르네상스 열었다[올림픽]최가온, 금메달 목에 걸고 금의환향…"세상 다 가진 기분"(종합)[올림픽]'여고생 스노보더' 최가온, 금메달 목에 걸고 금의환향[올림픽]동계 올림픽 효자 된 '스노보드'…메달 행진 뒤엔 불교계 지원 있었다'최가온 금메달' 설상 강국 한국…신동빈 롯데 회장 후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