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 회복 후 2경기 연속 교체 출전옌스 카스트로프. 2026.6.25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옌스 카스트로프독일 분데스리가이상철 기자 포르투갈 감독 "호날두 국가대표 은퇴 결정에 죄책감 없다"김하성, MLB FA 등급 '최하위'…'포스팅' 노시환은 제외관련 기사'이재성 65분' 마인츠, 묀헨글라트바흐에 4-3 승리'아우크스 이적' 설영우 "민재 형처럼 독일서 오래 뛰고 싶어"분데스리가 개막, 바이에른 독주 계속될까…김민재 등 태극전사도 출격이강인·김민재·황인범…유럽서 뛰는 한국 선수 어느새 31명"'나주의 외손자' 카스트로프, 월드컵 결승골 기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