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무단이탈로 출전정지 30일·벌금 255유로발롱도르 수상 등 공헌 내세워 감경 요청…징계 수위 두 차례 낮아져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호날두 징계호날두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안영준 기자 '오현규 75분' 베식타시, UEL서 팰리스와 2-2 무승부…3연승 무산'뒤숭숭' 모레노호, 새 얼굴 뜰까…이기혁 등 AG 금빛 주역 주목관련 기사'대표팀 무단이탈' 호날두, 출전정지 30일·벌금 38만원…솜방망이 징계포르투갈축구협회, '대표팀 이탈' 호날두 징계 절차 돌입'대표팀 이탈' 호날두 "감독이 먼저 출전 약속 어겨…은퇴는 아니다"'호날두‧발로건 징계 유예' FIFA 회장 "심판 판정‧징계 유예, 일상적 논란"FIFA의 특혜?…'팔꿈치 가격' 호날두, 북중미 월드컵 차질 없이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