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와 예선서 22년 대표팀 생활 첫 레드카드FIFA, 2경기 출전 정지 추가징계는 1년 유예 결정상대를 팔꿈치로 가격해 퇴장을 받은 호날두가 차질없이 내년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된다. ⓒ AFP=뉴스1커리어 6번째 월드컵 무대를 앞두고 있는 호날두.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호날두북중미 월드컵관련 기사포르투갈, 3월 멕시코와 원정 평가전 취소하나…"안전이 최우선"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한국-멕시코전, '가장 인기 있는 경기' 2위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불혹 호날두 "1000골 넣고 은퇴할 것…부상 없다면 가능"월드컵 티켓 판매 신청 첫날 500만건 돌파…한국-멕시코전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