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베즈다 이적 후 두 번째 경기…팀은 0-0 무승부즈베즈다의 김예건. (즈베즈다 페이스북 캡처)관련 키워드김예건세르비아즈베즈다전북 현대김도용 기자 이범호 "급박한 상황서 투수 기용 실수했다면 잡은 경기 놓칠 뻔"[PO1]박진만 감독 "페덱, 초반 중심 타선 못 막아…2차전 변화 고려"[PO1]관련 기사해외파 윤도영·김예건, 10월 김은중호 합류…호주 원정 2연전 대비별들의 무대에 태극전사 뜬다…김민재부터 18세 김예건까지'고교생' 김예건, 세르비아 즈베즈다 데뷔전…"꿈꾸는 기분"송민규, 포르투갈 진출 임박…유럽 이적시장 막판 한국 선수들 이동 분주2008년생 김예건, 세르비아 명문 즈베즈다 입단…등번호 19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