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베즈다 이적 후 두 번째 경기…팀은 0-0 무승부즈베즈다의 김예건. (즈베즈다 페이스북 캡처)관련 키워드김예건세르비아즈베즈다전북 현대김도용 기자 '물병 맞은' 페네르바체 감독, 경기 직후 돌연 사의 "떠나겠다"'2028 LA 올림픽 준비' 김은중호, 10월 호주 원정 2연전관련 기사별들의 무대에 태극전사 뜬다…김민재부터 18세 김예건까지'고교생' 김예건, 세르비아 즈베즈다 데뷔전…"꿈꾸는 기분"송민규, 포르투갈 진출 임박…유럽 이적시장 막판 한국 선수들 이동 분주2008년생 김예건, 세르비아 명문 즈베즈다 입단…등번호 19번즈베즈다행 확정 '17세' 김예건, 오늘 '현대家더비' 마치고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