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분 소화…도움 기회 아쉽게 놓쳐즈베즈다 데뷔전을 치른 김예건(즈베즈다 제공) 관련 키워드김예건즈베즈다 김예건김예건 데뷔안영준 기자 야구 하현승·농구 윤지원 퓨처스 스타대상 '대상' 영예대한복싱협회, 국군체육부대 기부금 1000만 원 전달관련 기사'만만치 않은 유럽 무대' 김예건, 교체 출전 19분 만에 재교체별들의 무대에 태극전사 뜬다…김민재부터 18세 김예건까지2008년생 김예건, 세르비아 명문 즈베즈다 입단…등번호 19번즈베즈다행 확정 '17세' 김예건, 오늘 '현대家더비' 마치고 떠난다황인범·이강인에 배준호·이한범까지…유럽 이적 시장의 뜨거운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