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분 소화…도움 기회 아쉽게 놓쳐즈베즈다 데뷔전을 치른 김예건(즈베즈다 제공) 관련 키워드김예건즈베즈다 김예건김예건 데뷔안영준 기자 아시안게임 앞둔 이영준, 시즌 2호 골맛…팀은 2-5 완패수원FC위민, 축구협회에 심판 '생리' 발언 공식 항의 "엄정 조치해야"관련 기사2008년생 김예건, 세르비아 명문 즈베즈다 입단…등번호 19번즈베즈다행 확정 '17세' 김예건, 오늘 '현대家더비' 마치고 떠난다황인범·이강인에 배준호·이한범까지…유럽 이적 시장의 뜨거운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