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계약 "팀이 진심으로 날 원한다는 느낌 받아"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하는 설영우도 적극 추천즈베즈다 유니폼을 입은 김예건(즈베즈다 제공) 관련 키워드김예건즈베즈다 김예건이적안영준 기자 2026 KOVO 심판 아카데미 성료…'인 아웃 규정' 판정 기준 토론바둑 김은지, 여자기사 최초 10대 500승…신진서보다도 빨랐다관련 기사즈베즈다행 확정 '17세' 김예건, 오늘 '현대家더비' 마치고 떠난다황인범·이강인에 배준호·이한범까지…유럽 이적 시장의 뜨거운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