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계약 "팀이 진심으로 날 원한다는 느낌 받아"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하는 설영우도 적극 추천즈베즈다 유니폼을 입은 김예건(즈베즈다 제공) 관련 키워드김예건즈베즈다 김예건이적안영준 기자 국대 다녀온 정승원 "흥민이 형 보고 많이 배워…머리 박고 뛸 것""군대 안 갑니다"에 씁쓸한 축구인들…"태극마크 무게 잊었나"관련 기사'만만치 않은 유럽 무대' 김예건, 교체 출전 19분 만에 재교체별들의 무대에 태극전사 뜬다…김민재부터 18세 김예건까지송민규, 포르투갈 진출 임박…유럽 이적시장 막판 한국 선수들 이동 분주즈베즈다행 확정 '17세' 김예건, 오늘 '현대家더비' 마치고 떠난다황인범·이강인에 배준호·이한범까지…유럽 이적 시장의 뜨거운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