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데뷔 초반 기대에 못미치는 성장으로 조롱 받기도PSG서 음바페 떠나고 포지션 바꿔 '최고의 선수'로 우뚝발롱도르 수상 후 울먹이는 뎀벨레 ⓒ AFP=뉴스1바르셀로나 시절의 뎀벨레 ⓒ AFP=뉴스1우스만 뎀벨레 ⓒ AFP=뉴스1발롱도르 트로피에 입을 맞추는 뎀벨레 ⓒ AFP=뉴스1관련 키워드뎀벨레발롱도르 뎀벨레PSG이강인 동료안영준 기자 금메달리스트의 '잠자리' 선물에 곽건휘도 패러게임 금빛 명중'金 12개' 장애인탁구 "2년 뒤 LA 패럴림픽 때 더 놀라게 할 것"관련 기사로드리·야말·음바페·케인, 발롱도르 경쟁…'UCL 2연패' PSG는 10명프랑스 '창' vs 스페인 '방패'…내일 '3연속 준결승 맞대결'홍명보도 손흥민도 FIFA 올해의 선수에 뎀벨레 찍었다뎀벨레,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발롱도르 이어 최고 선수 영예'발롱도르' 뎀벨레, FIFA 올해의 선수 후보…야말·음바페와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