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버딘과 리그 경기에서 쐐기 골셀틱의 양현준.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양현준셀틱아시안게임스코틀랜드김도용 기자 '클리말라 멀티골' 서울, 김천과 2-2 무승부…우승까지 매직 넘버 '3'수원, 화성과 난타전 끝에 3-2 승리…6연승으로 K리그2 선두 질주관련 기사'오현규 2골 1도움' 베식타시, UEL서 호펜하임 3-2 제압4연패 선물은 '병역 혜택'…배준호·엄지성 등 커리어 날개 달았다[AG]시작은 해트트릭, 마지막은 결승골…엄지성 '4골 4도움' 금빛 질주[AG]'4연패 도전' 남자 축구, 한일전 총력…이기혁·엄지성 선발[AG]황의조·정우영처럼…이민성호 金 이끌 '미친 선수' 누가 될까[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