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포르투 이적 후 2번째 경기에서 첫 공격포인트FC포르투의 황인범. ⓒ AFP=뉴스1관련 키워드황인범FC포르투포르투갈김도용 기자 서울은 우승 눈앞…2위부터 9위까지 파이널A 다섯 자리 경쟁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관련 기사손흥민, 모레노호 데뷔전 출격…정승원·송민규도 선발 기회(종합)'모레노호' 소집 앞둔 황인범·이한범, 나란히 소속팀서 득점포'1700명 분석' 모레노의 첫 선택…김민수·정승원 깜짝 발탁(종합)김민수·정승원, 모레노호 1기 깜짝 발탁…손흥민·이강인·김민재 합류'이한범 UCL 데뷔' 브뤼헤, 애스턴 빌라에 2-3 패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