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상대로 4-4-2 가동…오현규 최전방 기회이강인·황인범·조규성, 명단 제외로베르트 모레노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과 손흥민. ⓒ 뉴스1 김영운 기자한국 축구대표팀 이강인.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손흥민이강인모레노에콰도르김도용 기자 [부고] 유영실 씨(WK리그 서울시청 감독) 모친상손흥민, 모레노호 데뷔전 출격…정승원·송민규도 선발 기회관련 기사'완전체는 아직' 모레노호, 19명으로 첫 훈련…선수들과 일일이 '첫인사''1700명 분석' 모레노의 첫 선택…김민수·정승원 깜짝 발탁(종합)김민수·정승원, 모레노호 1기 깜짝 발탁…손흥민·이강인·김민재 합류이강인 아틀레티코, '국민 클럽' 될까?…폭염 속 5만 관중·유니폼 1만장한국 축구는 언제부터 잘못됐을까? 일본 기자가 콕 집었다 '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