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이란과의 4강전 시간 '오후 7시 20분→오후 4시' 변경 개최국 일본 경기 중계 편성 등 흥행 고려한 결정
1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8강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경기, 대한민국 선수들이 114대 80으로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김도우 기자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준결승에서 '난적' 이란과 격돌한다. 이란은 16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8강전에서 바레인에 79-74로 이겼다. 앞서 요르단을 114-8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오른 한국은 18일 오후 4시 이란과 결승 진출권을 놓고 경쟁한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