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결승전서 아르헨 1-0 제압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직접 시상스페인 선수단이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우승한 뒤 환호하고 있다.ⓒ AFP=뉴스1시상대에서 선수들에게 메달을 걸어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 ⓒ AFP=뉴스1은메달을 받아든 뒤 아쉬워하는 리오넬 메시ⓒ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북중미월드컵안영준 기자 AVC컵 우승·인니전 3연승…여자배구 반가운 '승리 DNA'세계 최고령 프로축구선수 미우라, 59세에 골맛…공식 득점 4년만관련 기사'월드컵 피로' 메시, MLS 올스타전 불참…손흥민과 호흡 무산'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스타' 보지냐, 칠레 명문 콜로콜로 이적'월드컵 깜짝 스타' 보지냐, 메시·음바페와 함께 드림팀 선정'라스' 이승우 "월드컵 국대 발표 무릎꿇고 기도했는데…마음 아팠다"방탄소년단, 스포티파이 'MV 차트 글로벌' 톱10 싹쓸이…'노멀'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