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 계약 합의…메디컬 테스트 남아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선방을 펼치는 보지냐. ⓒ AFP=뉴스1관련 키워드보지냐칠레콜로콜로월드컵카보베르데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월드컵 영웅 보지냐, 칠레서 별명 그대로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