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3부리그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소속미우라 카즈요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우라 카즈요시일본 세계 최고령 축구선수미우라미우라 골안영준 기자 강원, ACL2에서 쿠칭에 0-2 완패…동남아 팀에 2패째+조 최하위KCC, 마카오 호우촌에 108-94 완승…EASL 2연승